실소 앱
지금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일상에서 겪은 실패를 익명으로 적는 무료 앱입니다.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의 글을 읽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눌 수 있습니다.
앱 시작하기실소는 실패 경험을 익명으로 적고,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앱입니다.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기보다 무슨 일이 있었고,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볼지 함께 생각합니다.
실패한 순간보다,
그 일을 혼자 감춰야 했던 시간이 더 길지 않도록.
대단한 교훈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부터 편하게 적어보세요.
내 경험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을 때, 팀에서 잘 안된 일을 차분히 돌아보고 싶을 때, 반복 업무를 AI와 정리하고 싶을 때.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고르면 됩니다.
일상에서 겪은 실패를 익명으로 적는 무료 앱입니다.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의 글을 읽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눌 수 있습니다.
앱 시작하기회사나 팀에서 잘되지 않은 프로젝트를 관련 자료와 함께 돌아보는 서비스입니다. AI가 가능한 설명, 빠진 정보, 다음에 해볼 방법을 제안하면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 기록으로 남깁니다.
MOS 문의하기자주 반복하는 업무 하나를 골라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직접 확인할 일을 정리합니다. 처음부터 크게 바꾸지 않고, 필요한 부분부터 작게 시작합니다.
플로우 살펴보기실패를 이야기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학교, 회사, 건강, 돈 이야기가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실소는 꼭 필요한 내용만 받고, 공개하지 않아도 될 정보는 되도록 드러내지 않습니다.
실패 경험을 직접 듣고, 행사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만든 서비스를 계속 설명해 왔습니다. 아래 사진은 실소가 실제로 지나온 장면입니다.
처음 방문한 분들이 자주 묻는 내용을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아니요. 실소 앱에서는 이름을 밝히지 않고 경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공개하기 부담스러운 내용은 빼고, 내가 편한 범위까지만 적으면 됩니다.
가능하면 이름, 연락처, 학교·회사명처럼 누군지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빼주세요. 사실을 확인하기 어렵거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내용은 공개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니요. 실소 앱에 쓴 글은 MOS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앱과 MOS는 자료를 따로 관리하며, 앱의 글을 기업 서비스나 AI 학습 자료로 옮겨 쓰지 않습니다.
네. 실패 회고 워크숍, 인터뷰 콘텐츠, 재도전 프로그램처럼 필요한 방식부터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범위는 문의 후 함께 정합니다.
앱을 써보고 싶다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교·기관 협업이나 베타 참여, 실소 플로우가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가까운 항목을 골라주세요.